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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분 정도 버스를 탄후 우린 그곳에 도착했다!

 

 

그곳은 바로 싱가포르 주~

 

저 표지판을 보고 따라가면 그곳이 동물원이다.

 

동물원 입구~

 

우린 밤에 나이트사파리도 갈 예정이라 동물원 + 나이트사파리 티켓을 구매했다.

 

두군데를 다 가려면 관광청 할인쿠폰보다 저렇게 구매하는게 더 싸다.

 

원숭이와 기린 티켓 (우리나라 티켓들도 저렇게 이쁘게 만들면 좋겠다. 소장하고 싶게..)

 

배가 고파 밥을 먹고 싶었는데 입구에 있는 KFC와 로컬식당은 별로 땡기지 않아 안에 들어가서 사먹자고 하고 들어갔는데.... 안에도 똑같은 음식점만 있다. 흑 결국엔 KFC 먹고 저녁엔 또 봉고버거를...ㅠㅠ

 

 

들어가자 마자 원숭이 들이 보였다. 어디 들어가 있는것도 아니고 입구근처에 있던 나무에 그냥 있다! 어머 신기해라. 우리나라는 다 가둬두는데...

 

 

옆으로 가니 이번엔 새들이 방생되있다; 일정시간이 되면 새들이 날아와 가만히 앉아있다. 안날아가고 있다는게 신기하다. ㅎㅎ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신기한 동물들이 우리에 가둬져 있지 않고 자연그대로 살수 있도록 배려를 해놓았다.

 

 

물속을 헤엄치는 백호도 겁나 큰 하마도 누워있는 캥커루도 더욱 가까이서 볼수 있어서 신기했다.

 

좀 걷다 너무 힘들어서 트램을 탔다. 트램 이용권을 사면 무제한으로 탈수 있다. 5씽이었던듯?

 

 

귀여운 표지판 ㅋㅋㅋ

 

 

특히 원숭이가 많았는데 엉덩이가 새빨간 원숭이도 있고 꼭 보고 싶었던 원숭이는 나무위에 있어서 멀리서밖에 못봤다. 가까이서 보고 사진찍고 싶었는뎅 ㅠ.ㅠ

 

 

여기는 쇼하는곳~

 

저 언니와 공작이 나와 춤을 춘다. 공작은 머 날개만 폈다 접었다 하는거고.. ㅋㅋ

 

 

리치 아이스크림.. 누가 먹길래 따라 사먹었는데 맛있었다. 더위를 조금은 식혀줘서 좋았다.

 

 

침팬지(?) 와 코뿔소.. 코뿔소는 처음봤는데 등치가 진짜 컸다. ㅎㅎ

 

 

배가 너무 고파서 들어간 KFC

 

스낵랩같이 생긴것은 배가 고파서인지 너무 맛있었고 치즈감자튀김은 우리나라에서 먹었을땐 별로였는데 여긴 맛있었다. 같은걸 팔려면 맛이라도 똑같던가..흠

 

 

곰도 보고... 저 아이는 이름이 머지.. 귀여워서 찍었는데 어떤 동물인지 확인을 못했다. 흠

 

 

귀여운 펭귄들도 한장~

 

 

근처에 호수가 있었는데 날씨가 흐릿했는지 분위기 있게 사진이 나왔다. 맘에 드는 사진~

 

 

두번째로 본 물개쑈~

 

앞좌석에 물튀는 자리가 있는데 물개가 물을 완전 뿌린다. ㅋㅋ 애기들이 상당히 좋아했음. ㅋㅋ

 

 

코끼리를 타보는 체험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안비쌌는데 타볼껄.. 지금 사진보니 좀 아깝다. ㅠㅠ

 

마지막으로 나오면서 본 홍학(?)

 

홍학이라고 되어있었는데 생각보다 안빨갛다. 난 완전 주황색 홍학이 보고 싶다구~~~~~

 

인제 봉고버거 가서 저녁을 먹구 나이트사파리로 가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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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까부리